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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S Newsletter Vol.03】 만남과 대화가 시작되는 곳, 팸스살롱 | 팸스 스피드데이팅
  • 2026-09-11
2026 서울아트마켓 프로그램 팸스살롱팸스 스피드데이팅을 소개합니다.
다채로워진 팸스살롱에서 공연예술 현장을 읽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과 관점을 알아보세요.
스피드데이팅에서 국내외 공연예술 전문가와의 1:1 집중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의 기회를 만나보세요.
팸스살롱
팸스살롱(PAMS Salon)은 국내외 공연예술의 흐름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포럼입니다.
여러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으로 사례를 살펴보며 새로운 실천과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4일 간, 총 6가지 주제로 세션이 진행됩니다.
올해는 현장 전문가 세션을 비롯해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와의 협력 살롱해외 협력기관의 살롱을 통해
제작과 유통, 국제교류와 네트워크, 극장과 도시, 지역성과 지속가능성 등 오늘날 공연예술을 둘러싼 변화와 새로운
가능성을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 서울아트마켓 등록자는 팸스살롱에 무료로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 2026.10.13.(화)-10.16.(금)
장소 |  국립중앙극장                     
Day 1 |  [PAMSxSPAF] 국제교류 환경의 변화와 공연예술의 새로운 실천
  • 일시 : 10.13.(화) 14:30 ~ 16:00
  • 장소 : 국립중앙극장 달오름극장
  • 큐레이터 : 박지선(프로듀서그룹 도트 | 공동대표), 최석규(서울국제공연예술제 | 예술감독)
  • 패널 : 보보 리(홍콩 서구룡 문화지구 관리국 | 선임 프로듀서), 케이트 맥그레이스(영국 공연제작 극장 퓨어 | 예술감독)
공연예술의 지속가능한 제작·유통을 위해 예술가, 지원기관, 축제·공연장, 기획자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장르별 제작·유통 전략과 협력 시스템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모색합니다.
Day 2 | 무대가 끝난 뒤, 공연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 일시 : 10.14.(수) 10:00 ~ 11:30
  • 장소 : 국립중앙극장 하늘극장
  • 큐레이터 : 임은아(문화매개기업 호미 | 대표)
  • 패널 : 김보람(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 안무가), 팟 토 얀(극작가), 케르스틴 슈로트(리케엘라 마라스쿠사 축제 | 예술감독), 조형준(안산문화재단 | 공연기획부장)
단발성 투어를 넘어 작품의 수명을 확장하는 새로운 공연예술 유통 방식을 살펴봅니다.
판권 유통, 로컬 재공연 등을 통해 공연예술 IP의 생명력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논의합니다.
Day 2 | 극장을 넘어: 공연예술과 도시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다
  • 일시 : 10.14.(수) 11:30 ~ 13:00
  • 장소 :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 3층
  • 큐레이터 : 양은혜(스튜디오그레이스 | 대표 프로듀서)
  • 패널 : 스테판 크쥬라(루르트리엔날레 | 자문위원), 레이너 호프만(홀랜드 페스티벌 | 수석 프로그래머), 구자윤(세종문화회관 | 팀장)
극장을 넘어 도시의 공간·사람·문화와 연결되는 공연예술, 'Liquid Theatre'의 사례를 살펴보며,
공연예술과 도시가 만드는 새로운 관계와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Day 3 | [PAMSxSPAF] 아시아 극작가 NOW: 장소성, 디아스포라 그리고 초지역성
  • 일시 : 10.15.(목) 11:00 ~ 12:30
  • 장소 : 국립중앙극장 하늘극장
  • 큐레이터 : 최석규(서울국제공연예술제 | 예술감독)
  • 패널 : 박본(극작가, 연출가), 팟 토 얀(극작가), 가미사토 유다이(극작가), 오수경(한중연극교류협회 | 명예회장), 테사 렁(Contemporary Asian Australian Performance | 예술감독), 정승재(국립아시아문화전당 | 학예연구관)
아시아의 극작가와 공연예술 관계자들이 디아스포라, 장소성 등 동시대 아시아 극작의 흐름과 창작의 관점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모델과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Day 4 | 프린지 진행중: 지속가능한 다양성을 향한 대안적 모색
  • 일시 : 10.16.(금) 10:00 ~ 11:30
  • 장소 :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 3층
  • 큐레이터 : 백교희(서울프린지네트워크 | 대표)
  • 패널 : 판룻 크릿챤챠이(방콕씨어터페스티벌 | 축제감독), 셋시리 니란다라(방콕씨어터페스티벌 | 축제감독), 하야토 오카다(와이팜 프린지 | 프로그래머), 마크 카네스(애들레이드 프린지 페스티벌 | CEO)
방콕·아들레이드·요코하마·서울의 사례를 통해 프린지페스티벌이 구축해온 독자적인 생태계를 살펴보며,
급변하는 환경 속 프린지페스티벌의 새로운 가능성을 논의합니다.
Day 4 | 국제교류 지형도 다시 읽기 – 다정하게, 낯선 눈으로
  • 일시 : 10.16.(금) 13:00 ~ 14:30
  • 장소 :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 3층
  • 큐레이터 : 임현진 (프로젝트 다리 | 책임 프로듀서)
  • 패널 : 마리아 트리 술리스티아니(페이퍼문 퍼핏 시어터 | 대표), 노조미 타나카(요코하마 댄스 베이스 | 어시스턴트 디렉터)
기존의 네트워크와 시장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플랫폼과 네트워크 속에서
예술가의 과정과 성장을 중심에 둔 새로운 연결과 협력의 방식을 살펴봅니다.
팸스 스피드데이팅
2026 서울아트마켓 팸스 스피드데이팅
운영기간 | 2026.10.14.(수)-10.16.(금) 12:00~14:30
운영장소 |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 1층 테라스
*상기 일정 및 장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팸스 스피드데이팅(PAMS Speed-Dating)은 국내외 공연예술 전문가와의 1:1 집중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3일간 총 75명의 국내외(45인 / 30인) 공연예술 전문가(델리게이트)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으로,
총 750건의 1:1 미팅이 이루어집니다.
공연예술 현장의 다양한 전문가와 직접 만나 작품 및 활동을 소개하고,
새로운 협력과 네트워킹의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팸스 스피드데이팅에 참여해보세요✨
※ 팸스 스피드데이팅은 2026 서울아트마켓 참가 등록을 완료한 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 개인등록 안내
  • 1차 사전 개인등록 (정가의 50% 할인): ~ 2026.9.15(화) 마감임박
  • 2차 사전 개인등록 (정가의 30% 할인): 2026.9.16(수) ~ 10.7(수)
자세한 사항은 서울아트마켓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 서울아트마켓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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