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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스초이스

팸스초이스·팸스x스파프 초이스는 국내 우수 공연예술 작품을 쇼케이스 및 전막 공연으로 선보이며,
예술가의 동시대적 경향과 예술성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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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스초이스 소개 이미지 3
기계장치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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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험음악
기계장치의 음악 Musica ex Machina
무지카 엑스 마키나 Musica ex Machina
  • 10.13(화) 19:30


  • 국립중앙극장 달오름극장
고음악의 뮤즈와 전자 시대의 뮤즈가 만나 만들어낸 작은 우주
  • #고음악의현대적재해석 #다큐멘터리씨어터 #이머시브사운드퍼포먼스 #관객참여형공연
작품소개

<기계장치의 음악>은 유럽의 고음악과 현대의 사운드, 음악에 관한 섬세한 말들을 `다큐멘터리 씨어터 형식`으로 엮어낸 이머시브 사운드 퍼포먼스입니다. 리코더와 테오르보 등 유럽의 고악기와 모듈러 신시사이저, 동력 장치를 사용한 사물 등을 더한 이 무대는 세 음악가가 공동 창작한 5개의 장면과 관객과 함께 음악을 만드는 1개의 장면, 4개의 짧은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모두가 ‘소리 듣기’의 본질적 경험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관객들은 침묵에 가까운 소리부터 공간을 지배하는 압도적인 소리의 파도까지 내밀한 소리듣기의 경험을 하게 되며, 이 공연을 통해 아주 사소한 소리조차 의미를 갖게 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하게 됩니다.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완전한 몰입의 시간을 통해, 파편화된 소리들이 어떻게 서로의 결을 간직한 채 하나의 풍성한 울림으로 확장되는지 체감하고 그 속에서 다채로운 조화의 미학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Musica ex Machina 무지카 엑스 마키나

무지카 엑스 마키나는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이자, 여러 장르의 예술가를 포용하는 창작 콜렉티브입니다. 전통에 발을 딛고 다양한 음악과 문화적 맥락을 관통하는 공연을 창작해 가치 있으나 낯선 음악들을 발굴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양전통악기, 국악기, 전자악기, 더 나아가 오브제를 활용하여 음악을 창작하고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음악으로 음악을 이야기하는 공연`을 제작해 왔습니다. 더불어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로서 다양한 기획의 연주와 워크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인 동시에 SPAF 공식 초청작,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 등으로 인정받은 고유한 창작 콘텐츠를 보유한 단체라는 정체성은 ‘무지카 엑스 마키나’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입니다. 가장 오래된 음악을 연구하고 가장 진보한 소리를 탐구하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가치 있지만 낯선 음악들을 발굴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세부정보를 설명하는 표입니다. 연출, 출연, 작곡, 음악감독, 쇼케이스 시간, 작창, 투어인원, 원작, 연락처, 개발지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연출 장병욱 출연/공동창작 김규리, 이호석, 윤현종
기획 류혜정 프로젝트 매니저 손서정
음향감독 이규헌 무대감독 추명석
영상감독 김윤영, 조연석 공연시간(전막/쇼케이스) 60분/40분
투어인원 9명(출연자 3명, 스태프 6명)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연락처 윤현종 (sonologies1@gmail.com) 웹사이트 https://musicaexmachina.kr/
인스타그램 Instagram
리뷰
  • 공간 안에, 또 그 공간을 채우는 소리 안에 푹 잠겨 온 몸, 그리고 모든 감각으로 ‘경험’한 공연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