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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스초이스

팸스초이스·팸스x스파프 초이스는 국내 우수 공연예술 작품을 쇼케이스 및 전막 공연으로 선보이며,
예술가의 동시대적 경향과 예술성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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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벨트
  • 쇼케이스
  • 무용
  • 현대무용
더 벨트 The Belt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Ambiguous Dance Company
  • 10.14(수) 18:30


  • 국립중앙극장 달오름극장
  • #무용 #댄스 #테크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작품소개

움직임이 모든 것을 말한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에너지와 살아 숨 쉬는 무대,
The Belt

예측할 수 없는 움직임이 몰아치는 무대 위,
<더 벨트 The Belt>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축적해 온
감각과 에너지를 응축한 결정체다.

정해진 형식은 없다.
강렬한 에너지와 감정의 파동이 몸을 이끌고,
그 솔직한 움직임은 감각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객석과 무대의 경계는 점차 흐려지고,
관객을 그 흐름 속으로 깊숙이 끌어당긴다.

무용수들은 서로의 호흡에 기대어 유기적인 리듬을 만들고,
반복과 변주의 사이사이, 매 순간 새로운 장면이 피어난다.
음악, 조명, 의상, 무대—모든 요소가 함께 숨 쉬며 하나의 움직임이 된다.

2024년 영국 초연 당시, ★★★★★ 평점과 함께 Offies Awards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며 작품성을 증명했다.
<더 벨트 The Belt>는 현대무용의 경계를 넓히며, 누구나 감각으로 향유할 수 있는 열린 예술을 제안한다.

Ambiguous Dance Company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2008년 창단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움직임과 독창적인 무대 언어로 주목받아온 현대무용 단체이다.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은(ambiguous)'이라는 이름처럼, 이들은 기존의 틀에 갇히지 않는 신체 표현을 통해 무용의 새로운 언어를 제안해왔다.
일상의 몸, 반복되는 리듬, 순간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무용의 본질적 즐거움과 동시대적 감각을 결합시키는 작업을 지속해왔으며, 현대무용은 물론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무용의 확장 가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바디콘서트》, 《피버》, 《인간의 리듬》 등이 있으며, 독일 탄츠임아우구스트, 프랑스 메종드라당스, 라빌레트, 미국 키멜아트센터 등 다수의 국제무대에 초청되며 세계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무용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예술 전문 관객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하며, ‘감각하는 예술’로서의 무용을 통해 새로운 관객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프로그램 세부정보를 설명하는 표입니다. 연출, 출연, 작곡, 음악감독, 쇼케이스 시간, 작창, 투어인원, 원작, 연락처, 개발지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안무/무용수 김보람 무용수 장경민, 서보권, 김현호, 이승아, 이신우, 한지원
음악 감독 최혜원 무대 매니저 김상훈
조명 디자인 황규연 음향 디자인 안형록
프로덕션 매니저 한지현 공연시간(전막/쇼케이스) 60분/40분
투어인원 13명(출연자 8명, 스태프 5명) 관람 유의사항 의상 일부 노출, 섬광조명 사용
관람연령 8세 이상 연락처 장경민(amdaco2007@naver.com)
인스타그램 Instagram
리뷰
  • <더 벨트>는 춤, 역사, 그리고 문화적 혁신이 교차하는 지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작품이다.— ★★★★★ 엘렌 체셔, 더 스파이 인더 스탈스

단체사진
ⓒGunu Kim
ⓒTristram Kenton
ⓒTristram Kenton
ⓒTristram Kenton